로제타 스톤 체험센터를 방문한 것은 영어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것이 절대 아니었다 -_-
한달 전, 스페인에 갔을 때, 나의 짧은 스페인어 실력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첫번째,
두번째는 제2외국어 지원금 때문에... (중급 이상의 제2외국어 점수를 취급하면 지원금을 준다는.. ㅎㅎ)
DELE는 좀 무리겠다 싶고,
FLEX의 교재를 보고자 ㅁㅁ문고에 갔다.
FLEX의 교재들은 그냥 예상문제와 답만 있어서,
상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는 TOEIC책에 익숙해진 눈으론 맘에 차는 교재가 없었다.
그러다가 보게된 것이 로제타 스톤!
친구가 로제타 스톤으로 독일어를 공부하던 것을 봤을 때나 (그 친구는 실패;)
구글 광고에 나올 때에도 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그냥 물어보고 싶었다..
스페인어를 전혀 모른다는데도 그냥 스페인어로 잘 하시는 매장 매니저를 보니 신기했고,
영어도 체험해 봤는데 막상 하려니 막히는 나를 보며
10월에 있을 전시회가 떠올랐다.
바이어들이 올텐데....
ReFLEX신청하면 스페인어 체험권을 준다는 말에
그냥 한번 해보기로 성급히 결정!
이미 결제는 했지만, 두려운 맘에
해보기 전에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정보가 그닥 없다.
(쿠팡으로 엄청 싸게 이용했다는 말 밖에 ㅠㅠ 정가로 산 사람은 웁니다... ㅠㅠ)
아무튼! 내가 정보가 되어 보자는 마음에서 블로그 시작! ^^







